이제 제 생각을 더 또렷하고 자신 있게 써요

고쳐야 할 부분이 한눈에 보이니 글쓰기가 더 쉽고 빠르게 느껴지고, 긴 문장을 쓸 때도 실수를 보며 고치는 법을 배웁니다. 그렇게 쌓인 경험이 자기 생각을 또렷하고 자신 있게 쓰는 힘으로 이어졌습니다.

6학년 / 정서원

허밍고를 2년째 사용하고 있는 정서원 학생은 허밍고가 고쳐야 할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짚어주기 때문에, 어디를 고치면 좋을지 한눈에 보여 글쓰기가 한결 쉽고 빠르게 느껴진다고 말합니다. 특히 긴 문장을 쓸 때 큰 도움이 되는데, 어디가 틀렸는지 직접 보면서 고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의견을 쓸 때 근거를 분명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가곤 했던 정서원 학생에게, 허밍고는 어느 부분에 설명을 더하면 좋을지 짚어줍니다. 그 조언을 따라 디테일을 보태니 글이 훨씬 설득력 있게 바뀌었습니다. 이렇게 쌓인 경험 덕분에, 정서원 학생은 이제 자기 생각을 더 또렷하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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